교도소 수감을 앞두고 여성으로 성별을 바꾼 뒤 외국으로 도망친 독일 네오나치 인사가 8개월 만에 붙잡혔다고 일간 미텔도이체차이퉁 등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는 수감을 앞두고 2024년 11월 시행된 성별자기결정법을 이용해 성별을 여성으로, 이름을 스벤 리비히에서 마를라 스베냐 리비히로 바꿨다.
작센안할트주 행정당국은 지난해 12월 리비히의 성별을 다시 남성으로 바꿔 달라고 법원에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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