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부국인데 국민은 하루 2달러 신세…베네수, 5월 임금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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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부국인데 국민은 하루 2달러 신세…베네수, 5월 임금인상

베네수엘라 정부가 노동절인 5월 1일을 맞아 임금 인상을 단행한다.

9일(현지시간) 엘나시오날과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델시 로드리게스 임시대통령은 전날 국영방송 VTV를 통해 "책임감 있는 임금 인상을 시행할 것"이라며 "재원을 더 많이 확보하게 되면, 우리는 이 길을 계속해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베네수엘라의 시간당 최저임금은 2022년 이래로 130볼리바르(미화 약 0.27달러)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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