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를 했지만 경기를 압도한 것에 비해 대승을 거두지 못한 건 아쉬움으로 남았다.
분위기상 더 점수차를 벌릴 수 있었기에 후반 20분 두에를 빼고 이강인을 넣어 공격을 강화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도 "수준 높고 체력이 좋은 상대로 아주 좋은 경기를 했다.리버풀 전술에 익숙하게 대응했고 결과를 받을 자격이 있었다.다만 후반에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었는데 아쉬웠다.골을 더 못 넣은 걸 후회하지 않는다.그게 축구고 받아들여야 한다.리버풀을 상대로 좋은 경기를 펼친 건 좋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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