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은 8일 KIA전에 선발투수로 나와 2⅔이닝 11피안타(2피홈런) 8사사구 12실점을 기록했다.
양창섭은 7일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나와 5이닝 5피안타 3사사구 6탈삼진 3실점을 올렸다.
박 감독은 "이승현이 앞으로 착실하게 준비하고 구위가 올라오면 (1군에 있는) 선발투수가 한 시즌 동안 풀타임으로 로테이션을 돌 수 없어 선발이 한 턴씩 빠지는 상황에서 컨디션에 따라 이승현이 들어올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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