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이 오는 6월 캐나다와 미국, 멕시코이 공동개최하는 2026 월드컵에서 심판을 볼 주심 52명을 발표한 가운데 일본과 중국 심판은 한 명씩 이름을 올린 반면, 한국 심판은 빠졌다.
한국은 2002 한일 월드컵 이후 24년째 월드컵에서 주심을 배출하지 못하는 망신을 당하게 됐다.
FIFA는 10일(한국시간) 2026 월드컵 주심 52명과 부심 87명, 비디오레프리 30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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