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김창민 감독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가해자 중 한 명이 동종전과로 집행유예 기간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2023년 6월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임 씨는 2024년 7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고, 2년이 지나지 않은 지난해 10월 김 감독을 폭행한 것.
유족은 고인이 10월 뇌출혈로 쓰려져 투병했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고 밝혔으며, 고인은 장기 기증으로 4명을 살리고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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