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제 대리 처방 혐의를 받는 전직 프로야구 선수 오재원씨가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1심 재판부는 오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바 있다.
2심 재판부는 “같은 사건이 중복으로 기소됐다고 보이지 않는다”며 “후배들에게 대리 처방을 받게 한 점도 죄질이 좋지 않고, 약물을 수수한 양과 기간도 길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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