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랑 18세' 한서경, 사업 실패로 날린 강남 아파트…"더는 못 살 것 같았다" (특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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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 18세' 한서경, 사업 실패로 날린 강남 아파트…"더는 못 살 것 같았다" (특종세상)

가수 한서경의 근황이 공개됐다.

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1990년대 청춘 스타 한서경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한서경은 제주의 한 시장에서 노래로 분위기를 달구며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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