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 같은 대우 받는데" 감독 끝내 쓴소리…'2⅔이닝 무려 12실점' 1차지명 출신 삼성 좌완, 결국 2군행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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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같은 대우 받는데" 감독 끝내 쓴소리…'2⅔이닝 무려 12실점' 1차지명 출신 삼성 좌완, 결국 2군행 [광주 현장]

삼성은 9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3차전이 우천으로 취소된 이후 1군 엔트리를 조정했다.

이승현은 2회말에도 크게 흔들렸다.

이후 이승현은 박재현에게 2타점 적시타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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