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국내 이동통신 3사(SKT•LG U+•KT)가 보안 강화, 통신기본권 보장, 차세대 인공지능(AI) 네트워크 투자 확대에 적극 나설 것을 약속했다.
이날 현장에는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과 SKT 정재헌 대표, LG U+ 홍범식 대표, KT 박윤영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통신의 국민 신뢰·민생·미래를 위한 통신 3사 공동선언식’을 가졌다.
이와 함께 통신 3사 CEO들은 ▲국민 디지털 안전 보장 ▲전 국민 기본통신권 보장 협력 ▲통신 및 차세대 AI 네트워크 투자 확대 등의 내용이 담긴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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