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고양 소노의 창단 첫 플레이오프(PO) 진출을 이끈 '에이스' 이정현이 데뷔 5년 차에 리그 '최고의 별'로 우뚝 섰다.
역대 프로농구 국내 MVP 중 이정현보다 팀 순위가 낮았던 선수는 2008-2009시즌 주희정(당시 KT&G 7위), 2019-2020시즌의 허훈(당시 kt 6위)뿐이다.
▲ 외국 선수 MVP = 아셈 마레이(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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