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부터 LG를 이끈 조상현 감독은 올 시즌 처음으로 팀의 정규리그 우승을 지휘했다.
그는 “지난해 KBL 시상식 당시 전희철 (서울 SK) 감독이 감독상을 받으면서 저 자리에 서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정말 선수들이 올해 너무 열심히 해줘서 이 자리에 선 것 같다”고 했다.
조상현 감독은 내내 선수들에게 공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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