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건강증진센터 공간과 장비, 기술 전반을 전면 리모델링해 ‘수검자 원스톱 의료 서비스’ 시행을 본격화했다.
성빈센트병원은 수검자의 편의와 검진의 정확도를 높이는 ‘스마트 토탈 헬스케어’ 시스템을 구축, 고도화된 맞춤형 검진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강성구 건강증진센터장은 “새단장한 건강증진센터는 수검자가 가장 편안하고 정확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시설과 장비를 혁신했다”며 “건강을 확인하는 순간, 건강한 삶으로 돌아가는 여정을 함께하는 동반자로서 검사부터 질 높은 건강검진과 의료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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