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의 3월 아파트 입주율이 떨어지고, 4월 입주전망지수도 크게 하락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제주를 포함한 전국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제주지역의 4월 아파트 입주전망지수가 60.0으로 전월(89.4) 대비 29.4포인트(p) 하락했다고 9일 밝혔다.
전국 입주전망지수는 69.3으로 전월(94.4)보다 25.1p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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