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은 8일 국내 최초로 ‘궤도형 죽종절제술(OAS)’ 시술에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시술은 관상동맥 내 중증도 석회화 병변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중재시술팀은 이번 시술을 계기로 국내 환자 특성에 맞는 OAS 프로토콜을 구축하고, 혈관 내 영상기술(OCT·IVUS)과 연계해 치료 정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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