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베이(湖北)성 어저우(鄂州)시 비스두전(碧石渡镇)에 들어선 26층짜리 양돈 빌딩은 중신카이웨이(中鑫开维) 현대식 양돈 기업이 2020년 착공해 2022년 10월 1일 정식 가동에 들어간 세계 최대 단일 면적 양돈 시설이다.
이 빌딩은 24개 층이 실제 생산에 활용되며, 각 층은 돼지의 생애 주기에 따라 독립된 농장처럼 구성돼 있다.
2026년 현재 중국 양돈 업계의 규모화 비율은 73.2%에 달하며, 모돈 1마리당 연간 이유 자돈 수(PSY: 어미 돼지 1마리가 1년 동안 이유시키는 새끼 돼지의 수를 나타내는 양돈 생산성 핵심 지표)는 2018년 18마리에서 2025년 24마리 이상으로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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