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 감사한 선수 같다" 이렇게 열심히 뛴다, 짧게 잡은 방망이로 9G 연속 안타까지…누가 '수비형'이래 [IS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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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감사한 선수 같다" 이렇게 열심히 뛴다, 짧게 잡은 방망이로 9G 연속 안타까지…누가 '수비형'이래 [IS 광주]

"감사한 선수 같다."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아시아쿼터 유격수 제리드 데일(26)을 극찬했다.

이범호 감독은 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된 뒤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데일에 대해 "방망이도 짧게 잡고, 어떻게든 나가려고 한다.(타석에서의 적극성을 보면) 우리 팀 국내 선수 중에서 저런 선수가 나와야 한다는 생각이 들 정도"라며 "경기 집중도도 높은 거 같다.적응하면 할수록 본인이 가진 색깔의 야구도 펼칠 수 있을 거 같다"고 말했다.

KIA는 올 시즌 아시아쿼터로 유일하게 타자를 선택했고, 그중에서도 수비 부담이 큰 유격수 자리에 데일을 영입하는 과감한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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