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지방간염 진단·치료기전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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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지방간염 진단·치료기전 규명

국민대는 임산생명공학과의 곽민진 교수가 장내 미생물과 그 용출물인 ‘세포 유래 외막소포체’(Extracellular Vesicles, EVs)가 대사기능 장애 관련 지방간염(MASH)에 미치는 영향과 이를 이용한 고정밀 진단 기술을 규명한 연구 결과를 약학 분야의 국제 저명학술지 ‘파마콜로지컬 리서치’(Pharmacological Research‘에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연구팀은 또 장내 미생물 정보와 혈액 데이터를 결합한 머신러닝 기반 진단 모델을 개발해 90% 이상의 정확도로 MASH를 비침습적으로 선별할 수 있는 가능성도 제시했다.

국민대는 앞으로도 바이오·헬스 분야의 기초연구와 융합연구를 바탕으로 질환 진단과 치료 기술의 고도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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