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랑 놀면 질투" 동생 공격하는 금쪽이에…결국 '분담 육아' 선언까지 (금쪽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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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랑 놀면 질투" 동생 공격하는 금쪽이에…결국 '분담 육아' 선언까지 (금쪽같은)

동생을 괴롭히는 금쪽이에 부부가 결국 '분담 육아'를 선언한다.

10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이하'금쪽같은’)에서는 ‘동생을 공격해서 눈을 뗄 수 없는 5세 아들’의 사연이 공개된다.

한편, 아빠는 금쪽이와 레고 놀이를 하며 육아에 열정적으로 동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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