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도쿄,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이어지는 이번 투어는 한국 가수 단일 투어 기준 최다 회차를 기록하게 됐다.
특히 360도 무대를 기반으로 한 연출이 예고되면서 공연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진은 "가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콘서트라고 생각한다"며 "하루빨리 전 세계 관객들을 만나고 싶고, 오랜만에 개최하는 월드투어인 만큼 각 지역의 문화와 공연 분위기를 직접 느끼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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