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하동역사 부지에 '청년타운·비즈니스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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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하동역사 부지에 '청년타운·비즈니스센터' 개소

하동군은 하동읍 옛 하동역사 일원에 조성한 '하동 청년타운'과 '하동 비즈니스센터'가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총 144억원이 투입된 청년타운은 지상 4층, 연면적 2천524㎡ 규모로 조성됐다.

지역의 역사적 기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 공간은 청년과 주민, 관광객이 어우러지는 상징적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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