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국 모두 소득 수준 따라 건강 불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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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국 모두 소득 수준 따라 건강 불평등"

고려대는 서울대·스탠퍼드대·하버드대와 한국과 미국의 의료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두 나라 모두 소득이 낮을수록 의료비 지출이 낮고 건강 상태도 나빴다고 9일 밝혔다.

연구 결과 두 나라 모두 소득이 낮을수록 의료비 지출이 낮고 의료 이용 횟수가 적었다.

한국은 전 국민이 건강보험에 가입하지만 실제로는 소득에 따라 의료 접근성과 건강 상태가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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