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산금암미술관 '머묾' 기획전, 한지·나무·흙이 전하는 시간의 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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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산금암미술관 '머묾' 기획전, 한지·나무·흙이 전하는 시간의 겹

오는 14일부터 6월 14일까지 두 달간 은평 공예 공모 선정자전인 '머묾 Sojourn' 특별전이 서울 은평구 삼각산금암미술관에서 열린다.

전시장에서는 수소 작가의 한지 조형물, 장준호 작가의 목공예품, 정준영 작가의 도자 작품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번 전시의 무대가 되는 삼각산금암미술관은 은평한옥마을 내에 자리 잡은 문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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