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시즌 지하철을 이용해 찾을 수 있는 최고의 명소가 잠실역 인근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잠실역 2호선은 지난 한 해 동안 하루 평균 15만 7600명이 승하차하며 서울 지하철 역사 가운데 가장 많은 이용객이 오간 역이었다.
지난해 벚꽃 나들이 철(4월 12~13일)과 대비해 잠실역 2·8호선과 여의도·여의나루역 승하차 인원은 각각 55.4%, 104.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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