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은 9일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퓨처스(2군) 리그 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1이닝을 소화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키움 구단은 이례적으로 에이스 안우진을 1군에서 재활 등판하도록 일정을 짰다.
안우진은 5일마다 선발 투수로 등판해 조금씩 이닝을 늘려가고, 그 뒤에 긴 이닝을 던질 다른 투수를 붙이는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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