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는 화장품학과 권용진 교수 연구팀이 부산물(by-product) 유래 소재를 활용한 신소재를 개발하고, 이를 적용한 여성청결제의 제품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연구팀은 소재 개발에 그치지 않고 ㈜스킨헬스코스메틱, OATC 피부임상센터와 협력해 제형 개발부터 피부 안전성 평가, 시제품 제작까지 완료하며 실제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수준의 성과를 도출했다.
◆ 학문적 성과를 산업으로 확장하는 산학 모델 이번 연구는 실험실의 성과가 실제 제품으로 이어지는 산학 협력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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