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의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활용해 현지 진출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그동안 중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은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를 중심으로 운영돼 왔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거점 부족 문제가 제기돼 왔다.
선정된 수행기관은 단순 지원을 넘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전 과정을 관리하는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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