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이솜 주연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아시아 주요 차트를 석권하며 K콘텐츠의 저력을 입증했다.
아시아를 기반으로 한 OTT 플랫폼 Viu(뷰)가 발표한 4월 1주차(3월 30일~4월 5일) 주간 차트에 따르면,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영제 ‘Phantom Lawyer’)는 태국 1위를 비롯해 인도네시아·홍콩 2위, 싱가포르 3위, 필리핀·말레이시아 4위를 기록하며 아시아 전역에서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변호사 신이랑(유연석)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변호사 한나현(이솜)의 공조를 그린 드라마로, 자체 최고 시청률 10%(6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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