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립닷컴 그룹은 올해 봄 벚꽃 시즌 글로벌 여행 수요에서 한국이 주요 목적지로 부상했다고 9일 밝혔다.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출발지를 보면 일본발 예약이 작년 동기 대비로 100% 증가하며 1위를 기록했고 중국, 베트남, 태국 등이 뒤를 이었다.
홍종민 트립닷컴 한국 지사장은 "한국이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봄꽃 여행 목적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지역 관광 활성화와 인바운드(외국인의 국내관광) 확대를 위한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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