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9일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가 혼잡 시간대에 이동할 때 겪을 수 있는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이달 13일부터 출·퇴근 시간을 조정한다고 밝혔다.
노인 일자리 사업은 노인이 일과 사회활동을 통해 활동적이고 생산적인 노후 생활을 하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출·퇴근 시간 조정 대상은 노인 공익활동 사업(총 70만9천명) 중 공공시설봉사 사업단 참여자 28만2천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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