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검 강력범죄수사부(부장검사 성두경)는 인천공항본부세관 특별사법경찰관과 공조 수사를 벌여 2025년 9월께 국내로 밀수된 마약(소매가 약 22억원 상당)을 수령하려 한 외국인 국적 수령책 3명을 순차 검거해 구속 기소했다고 9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동남아에 거주하는 총책 A씨(31)는 국내 수령책인 B씨(28), C씨(24), D씨(34)와 공모해 지난해 9월30일 마약을 국내로 밀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인터폴 적색수배한 총책 검거에 주력하고 구속 기소된 수령책들에 대해서도 죄에 상응하는 형이 선고될 수 있도록 공소 유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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