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강원, 16세 최재혁과 준프로 계약…구단 최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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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강원, 16세 최재혁과 준프로 계약…구단 최연소

강원은 9일 구단 산하 18세 이하(U-18) 팀(강릉제일고) 최재혁(16)과 준프로 계약을 하고, 고은석(20)과 김태혁(19)을 신인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강릉제일고 2학년에 재학 중인 2009년 11월생인 수비 자원 최재혁은 강원 구단 역대 최연소이자 다섯 번째 준프로 선수다.

수비형 미드필더, 중앙수비수, 측면수비수까지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선수로 강릉중앙고 시절 금강대기 우승과 함께 대회 최우수선수(MVP)상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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