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캠프 “48시간 만에 말 바꾼 전재수…부산 시민 뺨 때린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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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캠프 “48시간 만에 말 바꾼 전재수…부산 시민 뺨 때린 셈”

박형준 캠프 서지연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전 의원이 강조해온 '일하고 또 일하겠다'는 약속이 대통령 눈치에 따라 변하고 있다며 날을 세웠다.

서 대변인은 "이 말의 진짜 표적은 박 시장뿐 아니라 서명으로 마음을 보탠 160만 부산 시민"이라며, 대통령이 찡그리자 시민의 뺨을 때린 격이라고 성토했다.

◆ "대통령 찬사만 가득… 부산 위한 일인가" 반문 이어 서 대변인은 "대통령 지시엔 새벽에도 응답하면서 160만 서명 앞에서는 비켜선다"며 3선 국회의원의 자존심보다 대통령을 향한 눈치만 남았다고 비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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