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님 덕분” 원작자 극찬…박지훈 효과에 매출 3배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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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님 덕분” 원작자 극찬…박지훈 효과에 매출 3배 뛰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원작 웹툰이 역주행과 함께 매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어 “지금 내가 하는 작품들 전부 다 역주행 중이고 취사병은 매출이 무려 3배 넘게 올랐다”며 “이게 다 단종님께서 내 작품을 선택해주신 덕분”이라고 덧붙였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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