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모텔 살인·특수상해' 김소영, 오늘(9일) 첫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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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모텔 살인·특수상해' 김소영, 오늘(9일) 첫 재판

약물이 든 음료로 남성 2명을 잇달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김소영의 첫 재판이 오늘 열린다.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4부(오병희 부장판사)는 9일 오후 3시45분 김소영의 살인·특수상해 등 혐의 첫 공판기일을 진행한다.

김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살해하고 1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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