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디즈니플러스 새 시리즈 ‘골드랜드’는 9일 1500억 금괴 앞에서 드러난 인간의 본능과 욕망을 포착한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욕망 앞에 솔직한 남자 ‘우기’(김성철)는 금괴를 향한 노골적인 시선으로 숨길 수 없는 탐욕을 드러낸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욕망에 담보 잡힌 남자 ‘김진만’(김희원)은 무심한 표정 속에서도 상황을 예의주시하는 듯한 시선으로, 욕망과 계산이 교차하는 내면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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