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따르면, 소아암 환아 보호자의 상당수가 극심한 피로와 수면 장애, 우울감을 호소하고 있으며, 간병 기간 중 본인의 건강검진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환아 본인에 대한 지원 체계는 점차 정비되고 있지만, 주 간병인인 어머니를 위한 정신건강 지원, 건강검진 지원, 돌봄 서비스는 여전히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러한 현실에 주목한 롯데의료재단(이사장 김천주)이 롯데멤버스,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손잡고 소아암 환아 어머니들의 건강을 돌보는 'mom편한 포인트 맘케어' 캠페인을 2021년부터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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