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이 국가대항전인 빌리진킹컵에서 2연승을 거뒀다.
복식에서도 이은혜(NH농협은행)-백다연이 타사포른 나클로-카몬완 요드페치 조를 2-0(6-4 7-6(7-4))으로 따돌리고 3-0 완승을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몽골, 개최국 인도 외에 뉴질랜드, 태국, 인도네시아까지 6개 나라가 출전해 풀리그로 순위를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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