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사냥개들' 시즌2(이하 '사냥개들2')로 글로벌 흥행몰이에 성공한 정지훈이 짙은 악역 후유증과 함께, 멈추지 않고 진화하는 아티스트로서의 주관을 밝혔다.
최근 진행된 '사냥개들2' 인터뷰에서 정지훈은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리그의 지배자 '백정' 캐릭터에서 쉽게 빠져나오지 못했던 고충을 토로했다.
그는 "드라마를 찍으며 내재된 분노가 일상에서도 욱하고 올라올 때가 있어 조심해야 했다.무려 8개월 동안이나 후유증에 시달렸고, 집에서도 나도 모르게 서늘한 눈빛이 나와 아내 김태희에게 혼나기도 했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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