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5)가 1년 5개월 만에 옥타곤에 복귀한다.
상대는 이정영과 유주상을 연파한 ‘코리안 킬러’ 다니엘 산토스(31·브라질)다.
사진=UFC 최두호는 오는 5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앨런 vs 코스타’에서 산토스와 페더급(65.8kg) 맞대결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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