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휴전에도 이스라엘은 합의 대상이 아니라며 오히려 레바논에 대한 공격을 확대했다.
MSF의 레바논 응급 조정관인 크리스토퍼 스톡스는 "부상자가 점점 더 많이 밀려들어 혼란"이라며 "환자들이 파편 때문에 생긴 부상, 심한 출혈 때문에 병원에 오는데 두 다리를 잃은 사람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란은 레바논을 겨냥한 이스라엘의 공격 확대에 미국과의 휴전을 재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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