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최두호, ‘韓 파이터 줄줄이 꺾은’ 산토스와 5월 17일 대결…“최초의 KO 패 안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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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최두호, ‘韓 파이터 줄줄이 꺾은’ 산토스와 5월 17일 대결…“최초의 KO 패 안기겠다”

최두호(16승 1무 4패)는 오는 5월 17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앨런 vs 코스타’에 출전해 다니엘 산토스(13승 2패)와 페더급(65.8kg) 대결을 벌인다.

상대 선수 개빈 터커의 은퇴 선언으로 경기가 취소된 지 6주 만에 새로 경기 상대가 잡혔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면 최두호는 2016년 이후 10년 만에 다시 UFC 3연승에 성공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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