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양재천과 여의천 합류부 일대를 운동·놀이·휴식이 어우러지는 수변 문화거점으로 탈바꿈시킨다고 9일 밝혔다.
양재천·여의천 합류부에서 영동1교 하부까지 이어지는 유휴부지 구간에 ▲ 노후 인라인스케이트장 정비 ▲ 집라인 등 체험형 놀이공간 ▲ 쉼터 라운지 등을 조성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어 지난달에는 ▲ 집라인 ▲ 네트놀이대 ▲ 그네 ▲ 통나무 오르기 등 놀이공간 조성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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