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들 매일 '케데헌' 얘기…韓 문화 영향력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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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들 매일 '케데헌' 얘기…韓 문화 영향력 대단"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패션잡지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 분)와 20년 만에 돌아온 앤디(앤 해서웨이 분)가 변화한 미디어 환경 속에서 패션계 주도권을 놓고 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메릴 스트립의 공식 한국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며, 앤 해서웨이는 8년 만에 한국을 찾았다.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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