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 강하게 반대한 美부통령 밴스, 11일 이란과 협상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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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전 강하게 반대한 美부통령 밴스, 11일 이란과 협상 이끈다

이란전이 시작 되기 전 강하게 반대를 했던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대표단을 이끌고 이란과 협상에 직접 나선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 (사진=AFP)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8일(현지시간) 밴스 부통령이 대표단을 이끌고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향하며, 첫 협상은 11일 오전 열릴 것이라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레바논은 휴전 대상이 아니라고 선을 그으면서도, 이번 작전이 전체 협상을 훼손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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