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전화로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를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이어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와도 통화해 휴전을 끌어낸 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샤리프 총리에게 "2주간 평화 프로세스를 효과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며 "튀르키예는 지속적인 평화와 안정을 위해 계속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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