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 배한성 “올해 2016년”이라 했다…치매 의심 ‘충격’ (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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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 배한성 “올해 2016년”이라 했다…치매 의심 ‘충격’ (퍼라)

성우 배한성이 기억을 잃어가는 현실 앞에서 두려움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 배한성은 자신의 건강 상태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배한성은 “건강은 타고났다고 생각했는데 2~3년 전부터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고 만사가 귀찮아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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