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다시 한 번 이강인(25)을 언급했다.
최근 유럽 빅클럽으로의 이적설이 불거지고 있는 이강인을 “매우 중요한 선수”라며 치켜세웠다.
프랑스와 스페인 언론에 따르면 이강인의 이적 협상 시작점은 4000만 유로(약 692억 원)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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