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2026아시아개인선수권 첫 경기서 승전고를 울리며 이 대회 첫 정상 도전을 향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안세영은 8일 중국 닝보의 올림픽스포츠센터서 열린 대회 2일째 여자단식 32강서 여자민(싱가포르·32위)을 게임 스코어 2-0(21-15 21-10)으로 돌려세웠다.
이날도 1게임 5-5와 10-8서 잇따른 연속 3득점으로 달아나더니, 15-12서도 4득점을 뽑으며 첫 게임을 가볍게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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