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를 끝으로 6강 플레이오프(PO) 대진이 확정됐다.
서울 삼성은 잠실실내체육관에서의 마지막 경기서 고배를 마시며 5시즌 연속 최하위가 됐다.
한국가스공사 벨란겔(29점 8어시스트) 라건아(27점 16리바운드) 김민규(10점)는 맹활약하며 팀의 9위(17승37패) 등극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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